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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펜트하우스' 이주예, 이경규 앵그리독스와 전속계약

배우 이주예가 방송인 이경규가 대표로 있는 퍼스널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앵그리독스의 새 식구가 됐다. 2018년 SBS '스위치 - 세상을 바꿔라'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이주예는 이후 SBS '맛 좀 보실래요' '모범택시' 등에 출연,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. 최근에는 2021년 큰 화제를 불러 모은 SBS '펜트하우스 2' '펜트하우스 3'에서 청아예고 성악과의 실력파 여학생 초봄 역을 맡아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. 또한 이주예는 약 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키즈 유튜브 채널 '플레이앤조이'에서 조이 언니로 활약하며 톡톡 튀는 매력으로 콘텐츠의 재미를 끌어올리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. 뿐만 아니라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익광고, NS홈쇼핑의 자회사 외식 브랜드 ‘엔바이콘’ 광고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임을 입증하고 있다.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예 이주예가 예능 대부 이경규의 앵그리독스와 만나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. 조연경 기자 cho.yeongyeong@joongang.co.kr 2022.02.03 1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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